정답은 하나가 아니에요
산토리니, 미코노스, 크레타, 로도스, 코스, 코르푸, 자킨토스, 케팔로니아, 사모스, 히오스, 레스보스, 낙소스, 파로스, 밀로스 같은 여러 섬에는 공항이 있어요. 이드라, 스페체스, 시프노스, 폴레간드로스처럼 페리로만 갈 수 있는 섬도 있고요.
한눈에 보기
비행기가 더 나은 경우
로도스, 크레타, 카르파토스, 코르푸로 가는 경우, 일정이 며칠밖에 없는 경우, 겨울에 여행하는 경우, 배 멀미가 심하다는 걸 이미 아는 경우예요.
페리가 더 나은 경우
짐이 많은 경우, 자동차를 가져가는 경우, 섬을 여러 곳 옮겨 다니는 경우, 피레우스나 라피나에서 좋은 노선을 타고 키클라데스로 가는 경우예요.
비용: 처음엔 가격이 한눈에 보이지 않아요
- 산토리니는 일반 페리가 비행기보다 싼 요금에서 시작할 수 있고, 고속 페리는 항공권 가격과 비슷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 미코노스도 비슷해요.
- 크레타는 갑판석이 더 저렴하지만, 객실을 잡으면 총액이 올라가요.
- 비행기는 한 번 더 살펴봐야 해요. 싼 항공권에는 수하물 요금이 빠져 있을 수 있거든요.
- 페리는 짐 무게를 재지 않아요. 가족, 단체, 장비가 많은 여행자에게는 계산이 달라지는 부분이에요.
- 큰 캐리어가 두 개이거나 유모차, 자전거가 있다면 페리가 훨씬 마음 편한 선택일 때가 많아요.
문 앞에서 문 앞까지 걸리는 시간
- 아테네~산토리니 비행은 1시간이 안 되지만, Ioulianou 50에서 공항까지 대중교통으로 약 1시간이 걸려요.
- 여기에 체크인, 보안 검색, 탑승, 수하물 수령, 섬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더해야 해요.
- 실제 총 소요 시간은 어렵지 않게 3시간 30분~4시간에 이르러요.
- 피레우스에서 고속 페리를 타면 같은 구간이 문 앞에서 문 앞까지 약 6~7시간 걸려요.
- 그러니 비행기가 시간을 아껴주긴 하지만, "45분"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는 것만큼 극적이지는 않아요.
Ioulianou 50에서 출발
실제로 달라지는 점
Ioulianou 50에서 출발하면 피레우스에는 실용적인 장점이 하나 있어요. 빅토리아역까지 몇 분 걸어가서 1호선을 타면 바로 가요. 약 30분이면 항구에 닿아요. 공항은 1호선으로 모나스티라키까지 가서 3호선으로 갈아타야 해요. 대기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1시간 정도 잡으세요.
짐과 편안함
- 비행기에서는 수하물 규정이 중요해요. 싸 보이던 요금도 캐리어를 추가하면 달라질 수 있어요.
- 페리에서는 들고 갈 수 있는 만큼 가져가면 돼요.
- 짐을 잔뜩 싸라는 말이 아니에요. 캐리어가 23kg이 아니라 24kg이라고 추가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에요.
-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는 이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자동차가 필요하다면
- 비행기를 타면 섬에서 렌터카를 빌려야 해요.
- 페리는 자동차를 실을 수 있지만, 차량 티켓이 따로 들고 예약도 해야 해요.
- 짧게 머문다면 그만한 가치가 없을 수 있어요.
- 가족 여행이거나, 짐이 많거나, 큰 섬에서 2주를 보낸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날씨와 운항 안정성
- 항공편은 결항이 드문 편이지만, 여름에는 지연이 꽤 자주 생겨요.
- 페리는 바람의 영향을 더 받아요. 특히 멜테미 시즌의 키클라데스 고속 페리가 그래요.
- 대형 일반 페리는 더 잘 버티지만, 날씨가 심하면 계획이 바뀌기도 해요.
- 다음 날 국제선을 타야 한다면 전날 밤에 아테네로 돌아오는 편이 안전해요.
시간을 한눈에 정리하면
30분
Ioulianou 50에서 빅토리아를 거쳐 피레우스까지.
약 1시간
Ioulianou 50에서 지하철로 공항까지. 대기 시간에 따라 달라요.
3시간 30분~4시간
비행기를 탔을 때 아테네~산토리니의 현실적인 총 소요 시간.
6~7시간
피레우스에서 산토리니까지 고속 페리로, 문 앞에서 문 앞까지.
섬별로 보면 이런 선택이 맞아요
- 산토리니: 시간이 부족하면 비행기가 이겨요. 바다를 즐기고 싶거나 수하물 걱정을 줄이고 싶거나 시간표가 더 맞는다면 고속 페리도 괜찮아요.
- 미코노스: 피레우스뿐 아니라 라피나도 확인해 보세요.
- 파로스와 낙소스: 항공편이 적고 제한적이라 페리가 더 간단한 경우가 많아요.
- 밀로스: 작은 공항이라 일정이 늘 해결되지는 않으니 시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 크레타: 비행기가 빠르고 실용적이에요. 자동차가 필요하거나 객실이 호텔 하룻밤을 대신한다면 야간 페리가 어울려요.
- 로도스와 코르푸: 페리 여정 자체가 계획의 일부가 아니라면 대개 비행기가 깔끔한 선택이에요.
- 이드라, 스페체스, 에기나: 이곳은 페리를 대신할 만한 방법이 없어요.
- 섬을 옮겨 다니는 여행에서는 페리가 기본이에요.
🛫 그리스 항공사
- Aegean과 Olympic Air가 국내선 네트워크의 상당 부분을 맡고 있어요.
- Sky Express도 많은 국내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요.
- 시즌에 따라 다른 항공사나 국제 직항 노선이 생기기도 해요.
- 여름에는 아테네에서 머물고 싶지 않다면 인기 섬으로 가는 국제 직항이 가장 깔끔한 방법일 때가 많아요.
- 겨울에는 선택지가 줄어서 다시 아테네를 거치는 계획이 돼요.
국제 직항
- 인기 있는 섬 중 많은 곳에는 여름에 해외에서 오는 직항이 있어요.
- 산토리니, 미코노스, 크레타, 로도스, 코르푸, 코스, 자킨토스가 가장 분명한 예예요.
- 아테네에 들르고 싶지 않다면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 이런 노선은 대부분 계절 운항이라서, 겨울에는 보통 다시 아테네를 거치게 돼요.
실용적인 기준
- 페리가 3시간 이내라면 비행기를 탈 이유를 찾기 어려워요.
- 페리가 6시간을 넘고 자동차가 필요 없다면 비행기를 진지하게 살펴보세요.
- 짐이 많다면 대개 페리가 더 잘 맞아요.
- 섬을 옮겨 다닌다면 페리가 여전히 주된 수단이에요.
- 2~3일짜리 짧은 여행에서는 시간이 비싸요.
- 열흘짜리 여행이라면 두 시간 차이는 덜 중요해요.
- 그때부터는 편안함, 비용, 얼마나 지친 상태로 도착하고 싶은지가 더 중요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
섬에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대개 갑판석 티켓으로 타는 일반 페리예요. 특히 여름 성수기를 피하면 더 그래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인가요?
섬으로 가는 국제 직항이 있다면 그게 가장 빨라요. 없다면 아테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예요.
가족 여행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짐을 챙기고 이동 중에 돌아다니기에는 페리가 더 편한 경우가 많아요. 아주 먼 섬이라면 비행기가 피로를 많이 덜어줘요.
제 차를 가져갈 수 있나요?
네, 하지만 페리로만 가능해요. 7월과 8월에는 차량 자리를 일찍 예약하세요.
섬 호핑은 어떻게 하나요?
페리가 기본이에요. 섬과 섬 사이를 잇는 항공편이 일부 있지만, 페리망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그리스 섬 호핑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