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 기본 정보
📍 위치
시미는 도데카니사에 있으며, 로도스 북쪽, 튀르키예 해안과 아주 가까워요. 가장 쉬운 방법은 로도스로 비행기를 타고 가서 약 한 시간 걸리는 배를 타는 거예요. 피레우스에서도 페리가 있지만 여행이 아주 길어요.
📍 시미는 어디에 있나요
시미는 도데카니사, 로도스 북쪽에 있으며 튀르키예 해안과 아주 가까워요. 섬은 빨간색, 로도스의 항구와 공항은 초록색이에요.
🗺️ 섬 지도
시미는 작고 건조하며, 산과 작은 만이 많아요. 마을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요. 항구 주변의 얄로스와 언덕 위의 호리오예요. 길 하나가 페디로, 그리고 남쪽 파노르미티스까지 이어져요. 해변은 대부분 동쪽 해안의 만에 있고, 주로 배로 가요.
🗺️ 시미 지도
항구인 얄로스와 언덕 위의 호리오는 북쪽에 있어요. 페디는 동쪽 만에 있어요. 동쪽 해안의 해변은 주로 배로 가고, 파노르미티스는 남쪽에 있어요. 숫자를 누르면 무엇인지 볼 수 있어요.
지도: Benedetto Bordone, 1547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 가 볼 만할까요? 장점과 단점
시미는 산책, 사진, 조용한 하루를 위한 섬이에요. 큰 모래 해변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아요. 솔직하게 정리해 볼게요.
📊 한눈에 보기, 1–5점
👍 장점
- 에게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 중 하나.
- 부드러운 색의 신고전주의 집들.
- 파노르미티스 수도원.
- 로도스에서 쉽게 가는 당일치기.
👎 단점
- 계단과 오르막이 많아요.
- 여름에는 아주 더워요.
- 좋은 해변은 배가 필요해요.
- 한낮에는 로도스에서 온 배로 붐벼요.
⚓ 얄로스
얄로스는 시미의 항구이자 중심이에요. 19세기에 섬은 배와 해면으로 부자가 되었고, 주민들은 지금 부드러운 색으로 비탈을 오르는 신고전주의 집들을 지었어요. 항구 끝에는 1881년에 세운 시계탑이 있어요.
배와 해면 잠수부의 역사를 담은 해양 박물관과 해면과 향신료를 파는 가게들을 둘러보세요. 시미는 1912년부터 이탈리아의 지배를 받았고, 1945년 이곳에서 독일군이 도데카니사 항복 문서에 서명했어요.
사진: Szilas (Public domain), Vvlasenko (CC BY-SA 3.0), Gortyna (CC BY-SA 4.0), Jebulon (CC0) · Wikimedia Commons
🏘️ 칼리 스트라타와 호리오
얄로스에서 수백 개의 계단으로 된 긴 돌계단 칼리 스트라타가 마을의 옛 부분인 호리오까지 올라가요. 꼭대기에는 기사단의 카스트로와 메갈리 파나기아 교회가 있고, 옆 언덕에는 오래된 풍차들이 있어요. 호리오에는 고고학·민속 박물관도 있어요.
사진: Tomisti (CC BY-SA 4.0), Ellibah (CC BY-SA 4.0), Vadim Indeikin (CC BY-SA 3.0), INDALOMANIA (CC BY-SA 3.0), Nikater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칼리 스트라타에는 그늘이 없어요. 여름에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올라가고 물을 챙기세요. 얄로스에서 호리오 위쪽까지 가는 버스도 있어요.
⛪ 파노르미티스
섬 남쪽의 아늑한 만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높은 종탑이 있는 파노르미티스 대천사 미카엘 수도원이 있어요. 파노르미티스는 선원들의 수호자로 여겨져서 그리스 곳곳에서 많은 사람이 찾아와요. 가장 큰 축일은 11월 8일이에요. 얄로스에서 배로 가거나, 이곳에 서는 로도스발 페리, 또는 차로 갈 수 있어요.
사진: npinikas (CC BY 3.0), Jebulon (CC0), Vadim Indeikin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 해변
시미의 해변은 작고 조약돌이며 물이 맑아요. 얄로스 가까이에 노스가 있고, 서쪽에는 조용한 님보리오스 만이 있어요. 페디에서는 아기오스 니콜라오스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가장 아름다운 해변은 높은 절벽 아래의 아기오스 게오르기오스 디살로나스, 나누, 마라툰다 같은 동쪽 해안에 있고, 얄로스에서 배로 가요.
사진: Vadim Indeikin (CC BY-SA 3.0), Nikater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 노스: 얄로스에서 걸어서.
- 아기오스 니콜라오스: 페디에서 걸어서, 타베르나가 있어요.
- 아기오스 게오르기오스 디살로나스: 높은 절벽 아래, 배로.
- 나누: 타베르나가 있는 큰 만, 배로.
- 마라툰다: 타베르나가 있는 작은 만.
매일 아침 항구에서 배와 수상 택시가 동쪽 해안의 해변과 파노르미티스로 떠나요. 전날 오후에 부두의 안내판을 확인하세요.
🍽️ 무엇을 먹을까요
통째로 튀겨 껍질째 먹는 아주 작은 새우 시미 새우와 얄로스, 페디 타베르나의 신선한 생선을 맛보세요. 빵집에서는 계피와 꿀로 만든 과자를 찾을 수 있어요.
📅 가기 좋은 때
가장 좋은 때는 5월, 6월, 9월, 10월이에요. 바다가 따뜻하고 계단을 오르기 좋은 날씨예요. 7월과 8월의 시미는 가장 더운 섬 중 하나이고, 한낮에는 로도스에서 온 배로 붐벼요.
⛴️ 아테네에서 가는 법
| 교통수단 | 기간 | 출발지 | 참고 |
|---|---|---|---|
| 비행기와 페리 | 약 1시간 + 1시간 | 아테네 공항 → 로도스 |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로도스에서 매일 배가 있어요. |
| 페리 | 약 15시간 | 피레아스 | 일주일에 몇 번뿐이고, 아주 긴 여행이에요. |
율리아누 50에서 지하철 1호선으로 모나스티라키까지 간 뒤 3호선으로 공항에 가요. 로도스에 대해서는 저희 로도스 가이드, 페리와 비행기 비교는 저희 페리와 비행기 비교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시미 3일 일정
얄로스와 호리오
얄로스와 해양 박물관을 둘러본 뒤 칼리 스트라타를 따라 호리오와 카스트로까지 올라가요. 풍차 옆에서 노을.
배로 가는 해변
얄로스에서 배를 타고 아기오스 게오르기오스 디살로나스, 나누, 마라툰다 중 한 곳으로 가서 해변 타베르나에서 점심.
파노르미티스
오전에는 배나 차로 파노르미티스 수도원에 가고, 오후에는 페디나 아기오스 니콜라오스에서 수영.
자주 묻는 질문
로도스에서 당일치기로 갈 수 있나요?
네. 많은 배가 아침에 가서 오후에 돌아오고, 일부는 파노르미티스에도 서요. 그래도 가능하면 하룻밤 묵으세요. 사람들이 떠난 뒤의 얄로스가 더 아름다워요.
시미에서는 어디에 묵을까요?
식사와 배를 생각하면 얄로스가 좋아요. 전망과 조용함을 원하면 호리오지만 계단이 있어요. 바다 바로 옆에 있고 싶다면 페디예요.
차가 필요해요?
아니요. 얄로스에서 호리오와 페디로 가는 버스가 있고, 해변과 파노르미티스로 가는 배가 있어요.
며칠이면 될까요?
처음 맛보기로는 하루. 호리오, 파노르미티스, 배로 가는 해변까지 보려면 2~3일이에요.
— Kathy